주제는 칸막이가 아니라
이어 읽기의 입구입니다.
서로 멀리 떨어진 분야도 하나의 질문 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생각
당연해 보이는 개념을 한 걸음 물러서서 봅니다.
인간
마음, 관계, 욕망과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식을 다룹니다.
사회
제도와 일상 사이에 남겨진 질문을 살핍니다.
과학
증거의 힘과 과학이 아직 모르는 것들을 함께 봅니다.
돈
시장, 위험, 선택을 숫자 너머에서 읽습니다.
문화
예술과 취향을 둘러싼 권력과 경계를 묻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