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보보다 생각.사실을 확인하고,한 걸음 늦게 씁니다.
뉴스가 지나간 자리에서질문을 줍는 독립 웹진IDEAS FOR A SLOWER TOMORROW
시장, 위험, 선택을 숫자 너머에서 읽습니다.
글이 없다는 것은 질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. 다만 아직 충분히 오래 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