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보보다 생각.사실을 확인하고,한 걸음 늦게 씁니다.
뉴스가 지나간 자리에서질문을 줍는 독립 웹진IDEAS FOR A SLOWER TOMORROW
예술과 취향을 둘러싼 권력과 경계를 묻습니다.
글이 없다는 것은 질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. 다만 아직 충분히 오래 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