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IC

문화

예술과 취향을 둘러싼 권력과 경계를 묻습니다.

천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.

글이 없다는 것은 질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. 다만 아직 충분히 오래 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.